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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광고 그만 뒤져도 될만큼 간편한 앱

quack 시토스 2017. 1. 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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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광고 그만 뒤져도 될만큼 간편한 앱, 간편 하게 알바를 구할 수 있는 알바 앱 ‘알바콜’이 출시 되면서, 2017년 알바시장 3파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사이트,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알바 구인광고와 구직광고 앱인 ‘알바콜’을 출시 했습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과도한 구인광고 없이도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모바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인크루트 알바팅 서비스를 종료한 이후 최신 이용자들의 트렌드를 반영, 새로운 알바 구인광고,구직광고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으로, 2017년 알바 시장은 알바천국, 알바몬과 더불어 알바콜이 등장함으로써 3파전 구도로 바뀔 전망입니다. 인크루트 에서는, 불필요한 광고를 없애고, 지원서 제출을 단순하게 했으며 지원 절차도 단순하게 한 것이 주요 골자로 ‘알바콜’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최신 알바 트렌드와 사용자의 니즈를 쏙쏙∙∙’시(時)시(時)콜콜 실시간 알바’ 알바콜 런칭~ 인크루트가 알바 시장에 재진입하는 것은 사용자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한 결과라고 합니다. 인크루트가 구직자 458명을 대상으로 알바를 구할 때 어려운 점을 물은 결과, 구직자 10명 중 3명은 ‘현재 관심 없는 불필요한 구인광고가 너무 많아 이용하기 불편하다(32%)’를 꼽을 정도로 과도한 구인광고 노출이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구직자들은 ‘회원가입부터 이력서 작성, 지원서 제출 과정이 복잡하다(21%)’고 답해 복잡한 지원 절차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 것입니다.


 

알바콜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앱 이라고 자랑합니다. 단순한 UI, 실시간 공고 확인,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구직자 맞춤형 환경을 만들어 구직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알바를 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고 있습니다. 브랜드 슬로건도 ‘시(時)시(時)콜콜 실시간 알바, 알바콜’로 정하여 구직자들이 간편하고 빠르게 구인광고를 통해 알바를 찾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인크루트는 알바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PC(41%)보다 모바일(59%)을 선호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복잡한 구직 과정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입니다. 구인 이력서를 작성하지 않고도 실시간 타임라인으로 알바 자리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바콜 사용자들은 검색할 필요 없이 스크롤만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어 간편하게 구인광고를 통해 구직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바콜에서는 ‘통화목록 형태의 단순한 UI’로 구인광고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기존, 알바앱의 과도한 광고와 복잡한 채용 정보에서 탈피하여 단순한 구인광고만을 볼 수 있도록 통화목록 형태의 UI가 적용된 것입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1개~10개(57%)’의 구인광고를 확인하고 있으며, 하루에 ‘1시간 미만(45%)’까지 구인광고를 확인할 정도로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이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알바를 알아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상대방과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시스템 ‘콜톡(Call-talk)’도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구직자와 알바 사장님이 실시간으로 대화하기가 어려웠던 기존 앱과 달리 알바콜에서는 구인광고, 구직 지원 메신저 콜톡(Call-Talk)을 이용, 구직자들이 전화상으로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을 채팅으로 직접 물어볼 수 있다.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이 ‘메신저(92점)’인 점을 적극 반영한 기능입니다.

 


알바콜에서는 구직자들이 알바 정보를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심번호’ 기능을 구축하여 개인 정보 유출 걱정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구직자 10명 중 2명이 알바 앱을 이용할 때 가장 걱정하는 ‘구인과정에서 아직 잘 모르는 알바 사장님에게 개인정보가 그대로 노출되는 것(23%)’을 방지, 회원 가입 시 이름과 핸드폰 번호 이 두 가지만 요구하고 있는 것. 업주와 연락이 되더라도 구직자의 번호를 안심번호로 처리하여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구직자들은 알바 앱을 이용할 때 ‘신뢰할만한 알바 정보인지 걱정된다(47%)’고 답했는데, 알바콜은 인크루트가 19년동안 취업포털을 운영해온 노하우가 적용된 채용정보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 신뢰성이 높다. 이기사에 인용된 설문조사는 2016년 12월 26일부터 2017년 1월 6일까지 실시, 대학생과 취준생 458명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설문조사가 진행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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