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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효능, 건강

말린 모과, 모과차 효능

시토스 2016. 12. 31. 23:15

모과는 호흡기와 기관지에도 좋으며 위를 편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모과에 많이 함유하고 있는 유기산 성분은 소화를 도와주며 떫은 맛이 나는 딴닌 성분은 설사에도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비와 위장에도 좋아 구토가 심하거나 설사가 심할 때, 이질의 증상에도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모과의 신맛은 근육과 연관이 깊은 간장을 좋게 하여, 근육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모과의 효능은, 팔다리가 저리고 시큰거리는데도 좋고, 근육경련, 쥐가 났을때도 좋으며, 관절통이나 신경통에도 좋습니다.

 


모과나무는 마을의 빈터나 집주변에 종종 보이고 있으나 과수원의 과목으로 재배하는 집이 별로 없어 주로 자연산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경북 지방에서는 많은 식재로 재배한적도 있스니다. 약재로는, 충남 지방의 모과를 알아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과는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고 근육경련과 뭉친근육을 풀어주는데도 효능이 좋으며, 소화장애와, 설사병에도 좋습니다. 또한 피로회복과 신경통, 관절염에도 효능이 좋습니다. 모과는 숙취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술을 많이 마신 후에도 모과를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모과는 꿀이나 설탕에도 재워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말려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린모과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 건조하며, 차로마시기 위해서는 중간정도 말랐을 때 채를 썰 듯, 얇게 다시 썰어서 바짝말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집에서 사용하던 민간요법 으로는, 꿀이나 설탕에 재워서 배가 아프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뜨거운물에 우러난 모과즙을 타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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