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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효능, 건강

마가린과 버터 비교, 맛과 건강에는?

quack 시토스 2016. 12. 22. 14:41

마가린과 버터의 맛과 건강에는 어떤 것이 좋은지 비교해 봅니다. 그냥 단순하게 미적인 면에서는 마가린보다는 버터가 훨씬더 맛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소금 버터 라면은 있어도, 소금 마가린 라면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버터보다 마가린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버터는 동물성 기름이지만,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이라 몸에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동물성 기름인 버터는 동물성 지방 덩어리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경우에는, 동맥 경화등 혈관 질환에도 좋지않은 원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살이 찌기도 합니다.


 

 

그런 반면에 마가린이 건강에는 좋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마가린에도 좋지 않은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마가린에 포함되어있는 리놀산이 그 주범입니다. “흔히 기름은 식물성이 좋고 리놀산은 건강에 좋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의외라며 놀랠수있으나, 실제로 리놀산은, 정말이지 반갑지 않은 면이 많은 요소입니다. 리놀산은 필수 지방산의 일종이지만, 필수 지방산이란 ”신체의 기능을 조정하는 물질의 원료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반드시 식물로부터 섭취해야 합니다. 




버터에 이 리놀산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마가린이 더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무 리놀산이나 섭취한다고 건강에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리놀산을 섭취하더라도, 같은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동시에 섭취하지 않으면 신체의 조정기능은 작동하지 않아 오히려 암등 나쁜 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할수도 있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에서도 입증되었습니다. 지나치면 좋지 않다는 것이지요.

 



현재 우리나라의 식단을 보면 필요량의 10배 정도의 리놀산을 과다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아도 너무 많은 양의 리놀산을 섭취하고 있는것이지요. 근래에 일본에서는 구미형 암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추세는, 식탁에서 서구화된 추세에서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식사에서 중요한 것은 균형입니다. 




동물성 지방덩어리 버터를 관과할 수는 없으나, 리놀산의 많이 섭취하는 일본의 추세에서보듯, 리놀산의 과잉섭취 문제가 동물성 지방의 성취보다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리놀산이 다량으로 함유된 식품으로는, 홍화유, 달맞이꽃기름, 대두유, 옥수수기름등이있고, 리놀렌산을 많이 함유하고있는 식품은 자소유와, 들깨기름, 아마인유, 생선기름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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