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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효능 및 성분 스테비아차 우리기

quack 시토스 2020. 3. 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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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효능 및 성분 스테비아차 우리기

스테비아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열대지역인 남미의 파라과이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잎과 줄기에 단맛을 내는 스테비오사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설탕보다 높은 단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설탕의 1% 밖에 안 될 정도로 낮아, 다이어트와 당뇨병, 심장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한 스테비아는 테르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고혈당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테비아는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며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테비아효능


스테비아는 스테비아 레보디아나의 잎에서 추출한 설탕 대체 감미료로 일반 설탕보다 200~300배나200배나 높은 단 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설탕보다 적은 양을 사용해도 음식의 단맛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효능과 항바이러스, 항히스타민 효과가 있어 자주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으며 단맛에 비해 칼로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특히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 설탕과는 달리 당뇨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건스테비아


스테비아는 예로부터 식용뿐만 아니라 약재로 사용해 왔습니다. 스테비아는, 스테비오사이드와 스테비올 글리코사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각종 염증 질환을 예방하며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스테비아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심장병 예방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간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방지하여 지방간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의 수치를 낮춰주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스테비아설탕


스테비아는 녹차에 비해 항산화 효과가 5배나 높고 혈당을 낮추고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으며, 칼로리와 당지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특히 스테비아는 위장에서 흡수되어 에너지원이 되는 설탕과는 달리,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에, 열량을 높이지 않고 혈액 속의 당 농도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당뇨환자도 먹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테비아는 혈전을 방지하는 효능이 있으며 에너지로 바뀌는 당이 아니기 때문에 몸 밖으로 배설되면서 혈액의 흐름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스테비아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으며, 테르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으며 혈당을 조절하는 카로틴도 함유되어 있어 당뇨예방에도 좋습니다. 미국의 루이지애나 페니건 바이오메디컬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12명의 비만 도를 가진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스테비아가 인슐린과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테비아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주당들의 간 기능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스테비아차 우리기


스테비아를 비료로 만들어 토마토나 벼, 키위 등을 재배할 때 사용하는 스테비아농법도 개발됐습니다. 특히 스테비아토마토는 스테비아 농법으로 재배된 토마토로, 재배하는 과정에서 스테비아를 주입하여 당도를 높인 상품으로, 맛과 당도가 뛰어나면서도 섭취 후에 체내에서 당분이 흡수되지 않아 체중증가나 질병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스테비아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에 비해 달면서도 시지 않아 신맛을 싫어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으며, 당분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혈당이나 혈압관리에도 좋습니다.

 

스테비아 요리


스테비아는 가공하지 않고 먹을 수 있어, 부드러운 스테비아 잎은 생으로 씹어 먹어도 좋습니다. 스테비아 잎을 생으로 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 할 수 있으며 단맛이 당길 때, 사탕을 대신해 먹어도 좋습니다. 이처럼 스테비아는 생으로 먹으며 단맛을 즐기기도 하지만, 보통 쌈 채소나 허브와는 다르게 쌈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말려서 물로 우려 마시거나 가루 내어 커피에 넣거나 설탕이 필요한 요리에 대신해서 넣어도 좋습니다. 또한, 스테비아 생잎을 5~6장정도 넣고 10초 정도 끓이면 허브차로 즐길 수 있으며, 스테비아의 권장섭취량은 성인기준으로 하루 50g 이하로 정하고 있습니다.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들에게는 좋은 작용을 하지만, 만성적인 저혈압이나 저혈당의 경우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스테비아 제품에는 당 알코올이 함유돼 있어 평소 신장이 좋지 않거나 과다섭취를 했을 경우 설사나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스테비아는 이뇨작용이 뛰어나 소변 배출을 촉진하며,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신장에 무리를 주게 되고 저혈당에 걸릴 수 있으며 저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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